[헤럴드경제]방송인 신수지가 전 메이저리거 출신 투수 박찬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신수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갤러리로 박찬호 오빠가 초대해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수지는 다소곳한 자세로 박찬호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신수지는 오는 11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시구에서 ‘2회전 일루젼 시구’로 그라운드의 선수와 심판들은 물론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