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와 최현석의 호흡이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멤버 보라와 EXID 하니가 출연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또한 이날 MC 정형돈의 부재를 대신해 최현석 셰프가 MC석에 앉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보라와 최현석의 환상의 호흡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날 보라와 최현석은 제한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미카엘과 이연복 셰프 음식의 맛을 보러나간 MC 김성주를 향해 “맛이 어떻습니까! 불가리아 입니까! 맛이 있습니다!”라는 정형돈 특유의 진행을 선보였다.이에 스튜디오는 한층 더 달아올랐고 MC 김성주 또한 “잘하네 다들”이라며 최현석과 보라의 진행을 칭찬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귀엽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MC 잘 본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점점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19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라의 냉장고에 이어 하니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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