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주변 오피스/상가 현장 어디를 둘러 보아도 1군 건설사가 시공 예정되어 있는 곳이 없다. 그런데 마곡더랜드파크가 1군업체인 두산중공업(주)과 손을 잡으려고 한다. 더 정확히는 두산과 현재 진행형으로 수일내로 더랜드파크는 두산 브랜드를 가슴에 달 것으로 보인다.

마곡더랜드파크는 상가 1층, 2층, 3층 193실과, 오피스 4층부터 13층 596실을 분양한다.

오피스 중에서도 특히 분할 분양이 가능한 섹션오피스가 소액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나의 큰 건물을 층별 또는 한 개의 층을 작은 단위의 실로 분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분양규모도 30㎡(이하 전용면적)에서 330㎡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투자금에 따라 선택 투자도 가능하다. 섹션오피스는 초기 분양 시 규모를 구분해 놓기는 하지만 분할 또는 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비가 적게(보통 1억~4억원)드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처럼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도 늘고 있어 이를 적극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오피스 이용자의 대부분은 법인(회사)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계약 발생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어 공실 우려, 중개수수료 절감 등의 이점이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피스 투자의 경우 최근 임대수요가 풍부한 마곡지구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마곡지구 내 오피스 투자를 고려해 볼만하다”고 조언한다.

‘서울 마지막 도시개발지구’, 마곡지구는 366만㎡ (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개발 중에 있으며, LG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롯데그룹 중앙연구소,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 예정이다.

서울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오피스 분양시장의 인기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 마곡나루역에 “마곡더랜드파크”가 분양을 앞두고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곡더랜드파크는 두산중공업(주)이 건설사로 예정되어 있으며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통합적인 부동산 프로젝트, 자산, 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관리서비스까지 관리하는 업체 “DTZ" 와 MOU 체결을 맺어 마곡더랜드파크의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업무용빌딩 최적지로 평가하는 C블럭은 일명 골든블럭으로 주거단지와 산업/업무단지 중간에 위치하며 마곡지구 유일의 환승역세권(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의 프리미엄과 넥센, 롯데 등 대기업의 풍부한 배후수효,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파크를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는 MICE 사업의 직접 수혜지로 마곡지구 내에서도 그 주가를 높이고 있다.

“마곡더랜드파크” C블럭에 업무용빌딩이 들어설 10개 필지 중 3개 필지(C3-1,2,5)를 묶어 들어 설 마곡더랜드파크는 주위 다른 오피스빌딩에 비해 압도적인 규모로 대지면적 7,095㎡, 연면적 59,614㎡, 지하3층~ 지상13층으로 건설되며,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이 들어선다.

또한 규모에 걸맞게 건물 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3개동을 연결하여 차량 진출입하기 수월하도록 설계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각 호실별 서비스창고를 지하층에 만들어 제공하고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마곡더랜드파크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되고 섹션오피스는 한정물량으로 방문 예약이 필수다.

문의전화: 1800-7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