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에나 밀러가 미국 유명 토크쇼에서 과거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시절 부당하게 해고된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CBS ‘스티븐 콜베어의 레잇쇼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한 시에나 밀러가 과거 식당에서 일하다가 해고된 사실을 털어놨다.
과거 시에나 밀러는 영국 자그마한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다가 하루만에 해고됐다고 밝혔다. 사회자인 스티븐 콜베어가 그 이유를 묻자 그녀는 ‘손님이 제 엉덩이를 찰싹 때렸고, 화가나서 들고 있던 파스타를 그 사람 무릎에 엎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관객들은 시에나 밀러의 이와같은 발언에 환호를 하며 지지하는 목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시에나 밀러는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불륜 스캔들이 나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