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 / 출처 : 개코 아내 김수미 인스타그램
설리 최자 / 출처 : 개코 아내 김수미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설리와 최자가 개코의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월,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개코는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으며 최자는 그 모습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에 설리로 추정되고 있는 아이디가 "이뿌다 이뿌다 이뿌다 셋 다 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김수미씨가 "네가 잘 찍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또, 김수미씨는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게시하며 "새벽 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 2차 음식 다 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고 글을 올렸다.이에 설리로 추정되고 있는 아이디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 좋아 이제 울지마"라고 말했고 설리로 추정되는 아이디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설리가 개코의 아들과 뽀뽀하는 사진까지 공개 돼 네 사람이 얼마나 친밀하게 함께 하는지를 느끼게 만들었다. 한편 설리는 최자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이후 에프엑스에 탈퇴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 전향한 상태다. 설리 최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두 사람 여전히 잘 지내는구나", "설리 최자, 개코네 가족과도 친하네", "설리 최자, 진짜 결혼 임박한건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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