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내과 든든한병원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으로 조기 진단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은 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암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7만 6,611명으로, 인구 10만 명 당 150.9명이 암으로 사망했으며, 조사가 처음 시작된 1983년 이후 암으로 인한 사망이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한국인에게 취약한 위암과 대장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연구결과, 우리나라 남성 10만 명당 대장암 발병률은 58.7명으로 아시아 국가 중 1위를 차지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국가 암 등록 통계(2012)'에서는 1999년 이후 13년간 주요 암종별 발생률 추이에서 '위암'이 10만 명 당 61명으로 나타나 발병률 1위에 올랐다.
위암과 대장암이 이처럼 한국인에게 취약한 이유는 식습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일산 내과 든든한병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는데다 삼겹살과 갈비 등 직화로 구워먹는 고기를 즐기는 습관 때문에 위암과 대장암에 걸리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위암과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율이 크게 올라간다. 하지만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정기점진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위암 검진은 위 내시경을 통해 진행하는데, 2년에 1회 위내시경을 받는 것이 좋다. 과거에는 위장조영술을 활용되기도 했으나 정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위내시경이 주로 사용된다. 위내시경은 위암뿐만 아니라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 위염, 역류성식도염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위암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위암의 발병을 낮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대장암 검진의 경우, 대변검사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정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검사법인 대장 내시경이 사용된다. 대장내시경은 50세 이상에서 보통 5년마다 한번씩 받는 것을 권고하지만,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발병률이 더욱 올라가므로, 50세 이전이라도 대장 내시경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특히 대장 내시경 과정에서 대장 내의 용종이 발견될 경우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대장 용종은 ‘대장암의 씨앗’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대장 내시경 과정에서 용종이 발견됐다면 즉시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일산 위대장내시경을 전문으로 하는 든든한 병원에서는 대장 내시경 시 암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큰 용종을 즉시에 제거하는 장비를 도입해 진단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대장용종 발견 시에 원스톱으로 제거가 가능해서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산 건강검진 병원 ‘든든한병원’ 내과 전문의 이현우 원장은 “한국인들에게 취약한 위암과 대장암은 내시경으로 조기발견이 가능하다”며 “조기에 발견할수록 완치율과 생존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가족력이나 평소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면 나이가 젊더라도 정기검진을 받을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