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북한 열병식이 화제다.오늘(10일) 북한은 대규모 열병식을 열어 집권 4년을 맞은 김정은 체제의 성과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북한은 김정은의 성과를 과시하기위해 열병식을 생중계하는 것은 물론 외신 취재를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2010년에도 북한의 열병식이 진행된 바 있다. 이 때 또한 매체들은 북한이 열병식을 통해 3대 세습을 공식화한 것으로 봤으며 이번 열병식은 공식화를 넘어 김정은 시대를 선포할 것으로 보인다.2012년 당시에도 북한은 열병식에서 자신들의 신무기를 공개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2년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 KN-08이 열병식에 등장했고 2013년에는 핵배낭을 공개했다. 이로인해 북한은 군사력을 과시할 전망이다.한편 김정은이 집권 4년을 맞은 가운데 이번 열병식을 통해 김정은 시대를 선포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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