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간미연의 과거 영어실수가 화제인 가운데, 간미연의 베이비복스 시절 만났던 남성 연예인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바보 전쟁’ 섭외과정에서 과거 간미연의 영어 스펠링 실수가 공개됐다. 이처럼 베이비복스 간미연 거론에 과거 그녀의 독특한 연애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간미연이 '베이비복스'시절 비밀 연애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간미연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베이비복스 시절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가끔은 그 분의 집착이 너무 심해 감당하기가 어려웠다”고 고백하며 “헤어지자는 말을 꺼낸 뒤 만나기를 피했더니 결국 가스 배관을 타고 집까지 올라왔다”는 발언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간미연은 상대를 만나는 내내 그 사람의 무서운 집착 때문에 위험한 사건·사고들에 휘말려 사랑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한편,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간미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간미연, 진짜 추억의 LOSE",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 간미연, 진짜 열애 상대 무섭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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