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정태옥(53·사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5일 명예퇴임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동료·후배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 부시장은 지난 1988년 공직에 들어와 서울시, 청와대 비서관실, 행정자치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8월 대구시 행정부시장에 취임했다.
내년 총선에서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정태옥(53·사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5일 명예퇴임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해 동료·후배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 부시장은 지난 1988년 공직에 들어와 서울시, 청와대 비서관실, 행정자치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8월 대구시 행정부시장에 취임했다.
내년 총선에서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