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첨복재단)은 28일 동구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2015년 첨복단지의 날(메디밸리 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DGMIF 2020 비전’이 발표된다.
또 입주기업 제품 전시회와 채용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인성미디컬, 세신정밀, 이노벡테크놀로지, 엔도비전, 유바이오메드, 보원덴탈, 로킷 등이 참여한다.
이재태 첨복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성공적인 정착과 성과창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보건산업의 특성상 긴 숙성기가 필요한 만큼 긴 호흡으로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첨복단지 운영법인으로 설립된 첨복재단은 핵심연구시설 4개 센터, 커뮤니케이션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난해 1월 입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