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혜영이 딸과 함께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혜영은 26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거리에서 웃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딸이 제일 좋아하는 엄마모습은?”이라며 “쇼핑해줄 때!!”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 뒤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딸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혜영은 지난 6월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이혜영와 딸의 모습이 보는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이혜영은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 금융권 종사자 남편 부모씨와 재혼했으며, 딸 서현 양은 지난 3월 미국에 위치한 보딩스쿨인 `Deerfield Academy`에 합격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혜영 딸 귀엽다”, “이혜영 딸. 깜찍, 미국가서 잘 사나보네”, “이혜영 딸 사이가 좋아보여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