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에이핑크 멤버 보미가 화제다.오늘(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남은 시간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의 모습이 전파됐다.이날 방송에서 보미는 엄마와 아빠가 일을 하는 가게에서 일일 알바에 나섰다. 보미는 매장에 들어온 포도를 팔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를 지켜보던 보미의 동생은 “포도 다 상하면 어떡하게”라고 말렸지만 보미는 “다 팔거야”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이렇듯 보미는 손님이 포도 주변에서 서성이면 바로 달려나가 “포도 사세요. 진짜 너무 달더라구요”라며 첫 번째 포도 팔기에 성공했다. 첫 성공에 신이난 보미는 자축 댄스를 추며 “야 신난다 이거~”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보미 귀엽다” “에이핑크 보미 대박” “에이핑크 보미 포도 먹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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