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더 비기닝'이 200만을 향해 빠르게 돌진 중이다.
10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탐정:더 비기닝'은 3일 751개의 상영관에서 20만 434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83만 3696명이다.
개봉 6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한 '탐정:더 비기닝'은 현재 200만을 향해 빠르게 질주 중이다. 2주차 주말, 200만 돌파도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위와 2위를 기록한 '인턴'과 '사도'와도 적은 스코어 격차를 보여 순위 역전도 기대해볼 만하다.
권상우-성동일의 콤비물인 '탐정:더 비기닝'은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추리광 강대만(권상우 분)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의 비공개 합동 추리작전을 담은 코믹범죄추리극이다.
한편 '인턴'이 22만 245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사도'가 21만 4842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