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새신부 박수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33회에서 박수진과 리지는 SNS에 올린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진은 평상시 식단을 묻는 질문에 “어제는 볼로네제 파스타를 먹었다”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박수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어머님 표 밑반찬을 비롯해 자신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표 펜넬 수프와 볼로네제가 정갈하게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리지 역시 “언니 파는 거 아니에요? 종지에 밑반찬을 담아놔서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지난 7월 27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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