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GS샵이 국제 구호 단체 기아대책(회장 이성민)과 함께 오는 21일(금)까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GS샵 대학생 봉사단 리얼러브 5기’를 모집한다.
서울 및 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250명을 선발한다. 나눔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는 대학생 및 휴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GS샵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 홈페이지(http://www.gsshopreallove.net/)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봉사단으로 선발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연 12회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에는 특히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감수성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극, 미술, 음악 3가지 분야에 맞는 ‘놀이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GS샵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제반 경비를 지원하고 봉사활동 확인서 및 수료증을 증정한다. 또 연말에는 모든 팀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기획하고 실천한 활동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GS샵 미디어홍보부문 김광연 상무는 “이번 ‘리얼러브 대학생 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며, GS샵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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