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인기가요' 아이콘이 데뷔무대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신인그룹 아이콘은 '에어플레인'과 '리듬 타'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신인 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날은 아이콘이 데뷔 20일 만에 음악방송에 첫 무대를 선보이는 날로, 그동안 아이콘은 데뷔 음원을 발매했지만 가요 순위프로그램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개리의 '바람이나 좀 쐐'와 박경의 '보통연애'와 함께 1위에 오른 아이콘은,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리더 BI는 "양현석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또 가족들, 팬들,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엔블루, 레드벨벳, 에일리, 갓세븐, 아이콘, 러블리즈, 디셈버, 소유X권정열, 몬스타엑스, 업텐션, 세븐틴, 에이프릴, 노지훈, 다이아, 짜리몽땅, 투아이즈, 24K 등이 출연했다.인기가요 아이콘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아이콘, 빅뱅 뒤 이을만 하네" "인기가요 아이콘, 위너보다 인기가 더 좋네" "인기가요 아이콘, 대박"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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