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시즌6’ 안다가 김준현과 함께 인분교수를 패러디했다.

3일 tvN ‘SNL 코리아 시즌6’(기획 안상휘 / 연출 권성욱, 민진기)에는 가수 안다가 출연해 섹시한 여대생으로 변신, 173cm의 완벽 비율을 자랑하는 몸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성호는 복학생 리포터로 등장해 "대학교수의 서식지를 공개합니다"라며 대학교수 방을 공개했다.

화면에는 김준현과 안다가 교수의 꾸중을 듣고 있다. 김준현이 자리를 비우자 교수는 안다의 손을 잡고 "오빠라고 불러봐"라고 하는 등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성호는 카메라를 들고 교수실로 들어가 "영양가 있는거다"라고 말하며 교수에게 인분을 먹였다. 이는 인분교수 사건을 패러디한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SNL 코리아 시즌6'은 YB 특집으로 실용음악학원, 영화 ’사도‘ 패러디, 캠퍼스 생존기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빅웃음을 선사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