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국은행은 25일 화폐박물관 건물 전체에 대한 보수공사를 단행하기로 함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11월말까지 임시휴관 한다고 밝혔다.

휴관 기간 중에서는 소장품 일부를 부산을 비롯 목포, 강원, 전북, 인천 등 8개 한국은행의 지역본부에서 각 2주간 ’화폐속의 패션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순회 기획전을 열기로 했다.

한국은행은 화폐박물관이 재 개관하는 12월 1일부터는 ’아프리카 화폐‘를 주제로 한 화폐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