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분양한 후 6년간 아파트 매매를 금지했던 전매제한이 9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풀리면서,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한 보금자리아파트 분양금액이 들썩이고 있다.
서울 강남권 일대 보금자리아파트 매물이 시장에 나오기 무섭게 시세차익이 분양가를 두 세배 웃도는 등 가격이 오름세다. 분양 당시부터 주목을 받았던 서울 강남권 보금자리 아파트가 6년 후 전매제한이 풀리자마자 큰 폭으로 뛴 것은 일견 당연한 듯하다.
주변 부동산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에다 녹지로 둘러싸인 환경, 편리한 교통 등의 호조건을 두루 갖춰 당첨만 되면 로또나 마찬가지라는 말이 많았다”고 분양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이후 오피스텔, 아파텔 등 수익형 시장으로 뭉칫돈이 몰리면서 서초 우면동 생활권이 알짜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입지가치가 높아 배후수요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알짜현장들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서초구 우면동은 대기업R&D 센터가 들어서는 인근 오피스텔과 상가분양시장이다.
R&D(연구•개발) 중심지로 개발되는 서초구 양재•우면동 일대는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투자처를 물색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서초미라쉘이 조성되는 인근지역은 현재 상가매물 공급부족으로 프리미엄이 5천만원 정도 오르는 등 시장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오피스텔과 1층 상가로 구성된 지상 8층 높이의 서초미라쉘은 오피스텔 92실 전실 분양을 완판했으며, 현재 상가물량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현재 1층 상가는 계약금 10%, 융자 30% 무이자 혜택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총 분양가는 점포당 4~5억원대이며, 실투자금은 2억원대로 1년 동안 상가분양가의 최소 5%를 보장해 주고 있다. 1층 상가에는 커피베이가 입점을 계약했으며, 권장상가업종인 세탁소, 스시&초밥, 아이스크림전문점, 부동산, 피자전문점, 족발전문점 등 외식업체가 속속 입점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단지 가까운 곳에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도 있어 편리한 쇼핑생활이 가능하고 맞은편에는 하나로마트가 2016년 초 입주될 예정이다.
서초미라쉘 상가는 삼성전자 우면 R&D센터와는 도보로 5분 거리, 양재시민숲역(신분당선)과 선바위역(4호선)도 근처에 있어 강남과 사당까지 4분대로 빠르게 오갈 수 있으며, 우면산터널, 경부고속도로(양재IC),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현재 공사중인 강남순환고속도로도 가까이에 있다.
R&D(연구•개발) 중심지로 개발되는 양재•우면동 일대는 이미 LG전자 우면연구소, KT 연구개발센터, 서울시 품질시험소, 현대•기아자동차 등 대기업 본사와 연구시설이 들어서 있다. 2015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삼성전자 우면 R&D센터 완공시 1만여명, LG전자 서초R&D캠퍼스 4천여명, 현대기아차 8천여명 등 국내 최고의 엘리트 인재들의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동 우면동 서초미라쉘1층 상가는 2015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계약 후 올해 입주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분양문의 : 02 -571 – 8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