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승언, 빈지노와 침대에서 야릇한 포즈 ‘몸매 예술’

배우 황승언이 과거 래퍼 빈지노와 함께 한 관능적인 커플 화보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더블유 코리아는 9월호를 통해 빈지노와 황승언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잠이 오질 않네. 지금 내 옆엔 누군가가 필요해’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빈지노의 곡 ‘Up All Night’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빈지노와 황승언은 마치 연인 같은 농염한 호흡을 선보였다.

황승언, 빈지노와 침대에서 야릇한 포즈 ‘몸매 예술’
황승언, 빈지노와 침대에서 야릇한 포즈 ‘몸매 예술’

특히 화보 속 두 주인공은 올 블랙 색상에 에나멜 소재가 돋보이는 스케쳐스의 다크팬더를 커플 운동화로 선택해 시크한 룩의 매력을 더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