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중대발표[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나사 중대발표에 관심이 집중됐다.나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해결된 화성의 미스터리를 발표할 예정(NASA to Announce Mars Mystery Solved)'이라며 그 시간을 한국 시간 29일 오전 0시 30분이라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소금물 개천' 형태로 지금도 흐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발견은 화성에 외계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동시에 앞으로 인간이 화성에 살 수도 있게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화성 표면에 흐르는 물이 존재했던 흔적이 있으며 얼음 형태로 물이 존재한다는 점은 알려져 있으나 액체 상태의 물이 지금도 흐른다는 증거가 제시된 것은 처음이다.나사 측은 워싱턴 DC 본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기자회견은 인터넷과 NASA TV로 전세계에 생중계되며, #AskNASA라는 해시태그를 이용하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다. 나사 중대발표에 누리꾼들은 "나사 중대발표, 화성 가서 사는거야?" "나사 중대발표, 대박이네" "나사 중대발표, 물이 흐른다니"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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