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MMORPG '에오스'가 신규 클래스 '워록'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카르딜라'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암흑술사 클래스 '워록'이 등장하고 신규 파티던전 '붉은 요새'와 '파괴된 카르딜라', 추최상위 공격대 던전인 '암흑 성채', 신규 전장인 '투쟁의 골짜기'와 '투기장' 시스템, 최고 레벨 무한 사냥터 등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매일 1시간 이상 '에오스'를 플레이하면 던전이용권과 복원의 마법잉크, 용사의 축복이 담긴 '카르딜라 정복 지원 상자'를 제공한다.또한 신규 클래스 '워록' 20레벨 달성하거나, 신규 전장인 '투쟁의 골짜기'에서 한 번만 플레이해도 추첨을 통해 각각 50명에게 문화상품권(5만원)과 브리츠 포터블 스피커(BR-Sound Bar)를 증정한다.뿐만아니라 3월 23일까지 휴면 이용자가 복귀하면 8만원 상당의 캐시아이템을 준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공격력/방어력/전장포인트가 30% 증가되고 만레벨 피로도는 30%줄어드는 상시 PC방 프리미엄 혜택 이외에도 이달 23일까지 접속과 동시에 에너지가 100% 충전되어 공격력과 최대 생명력 10% 버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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