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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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AOA 멤버 민아가 개미허리에 등극했다.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AOA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민아의 개미허리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걸그룹 AOA 유나, 민아의 어릴적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민아의 개미허리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AOA는 몸매에 대한 질문이 쇄도했으며 이에 그룹 내 개미허리를 뽑기 위한 허리둘레 측정이 시작됐다.특히 이날 민아가 카라 멤버 구하라의 허리둘레인 19인치 보다 훨씬 얇은 17.9인치를 기록, AOA 최고 개미허리로 뽑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OA 민아 허리 진짜 얇다” “AOA 민아 개리허리네” “AOA 민아, 구하라보다 얇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늘(25일) AOA 멤버 설현이 SK와이번즈-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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