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보라카이 저택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임성은은 과거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필리핀 보라카이에 있는 저택을 공개했다. 결혼 후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그는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저택에서 6살 연하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방송에서 공개된 저택에는 부부의 침실과 테라스 및 스파 전용 욕조까지 갖춰져 럭셔리한 느낌을 물씬 풍겼으며, 2층은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 집에 딸린 건물에는 스태프들을 위한 하우스까지 마련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임성은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에 출연해 영턱스클럽의 히트곡 ‘정’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는 임성은, 한현남, 최승민, 박성현 모두가 함께 올랐으며, 무대를 끝낸 후 임성은은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임성은 ‘어게인’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은 어게인, ‘정’ 진짜 좋아했던 노래”, “임성은 어게인, 완전 반갑다”, “임성은 어게인, 옛날 생각 새록새록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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