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29일(오늘)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맞은 가운데, 특선 영화 2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BS2는 저녁 8시 30분부터 영화 '명량'이 전파를 탄다. ‘명량’은 1597년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과 맞서 싸운 '명량대첩'을 그린 작품. 전국 관객 1761만명으로 국내 흥행 역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밤 11시 10분에는 MBC 특별 영화 '비긴 어게인'을 방송한다.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 마룬파이브 멤버 애덤 리바인이 열연을 펼쳤으며, OST ‘Lost Stars’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으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영화 '비긴 어게인'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더빙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긴 어게인, 연휴 마지막을 영화로”,“비긴 어게인, 무한도전 더빙 기대돼”,“비긴 어게인, 명작을 집에서 보다니”,“비긴 어게인, 또 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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