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팝 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히트곡 ‘Happy’에 대한 유인나의 사랑이 각별하다.
유인나는 본인이 진행하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청취자들에게 ‘Happy’를 강력 추천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UN 지정 “행복의 날”을 기념하는 전세계 ‘Happy’ 비디오 찍기 캠페인에도 직접 참여한다.
유인나는 ‘Happy’ 노래가 주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하는데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곡 홍보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Happy’ 비디오 찍기 운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이에따라 유인나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3부 생방송 라디오 진행 도중 게스트 딕펑스와 함께 재미있는 연출을 하며 촬영을 진행한다.
현재 UN과 퍼렐 윌리엄스는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Happy’ 음악에 영감을 받은 비디오나 커버곡 등을 모집하고 있으며, 3월 20일 전세계국의 정오 시간에 맞춰 다양한 컨텐츠를 특별 제작된 홈페이지 (http://24hoursofhappiness.com/) 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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