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은영 김종국/ 사진: KBS '해피투게더' 영상캡처
해피투게더 박은영 김종국/ 사진: KBS '해피투게더'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해피투게더 박은영 김종국, '해피투게더' 박은영이 김종국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권상우 성동일, 박은영 레이디제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은영은 콧쿠멍에 50원짜리 동전을 넣었던 것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여자를 누가 좋아하겠나. 결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김종국 씨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박은영은 "우스갯소리로 "김종국과는 방송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 MC를 오래 같이 했다. 한 번은 밥을 같이 먹는데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보다가 없으면 나한테 와'라고 하더라"고 밝혔다.이 말에 권상우는 "관심도 있고 사심도 있는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박은영은 "그러면서 김종국이 '나는 야망이 없는 여자가 좋다'면서 저보고 야망이 없는 거 같다고 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한편 성동일은 “김종국이 얼마전에 결혼생각 없다고 말했다”며 찬물을 끼얹어 폭소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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