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배우 김혜성이 교통사고로 화제인 가운데 꽃미모로 캐스팅된 이유가 화제다.김혜성 교통사고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와 김조광수 영화감독의 닮은꼴 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성은 과거 개봉된 퀴어 로맨스 영화 ‘소년 소년을 만나다’에서 배우 이현진과 함께 풋풋한 소년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당시 그 영화 연출을 맡은 김조광수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나와 닮은 배우를 찾아서 김혜성을 캐스팅했다고 말했더니 김혜성 팬들이 난리가 났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김조광수 감독은 “사진을 올리니까 욕이나 비방글은 사라졌는데 어떤 팬이 ‘우리 혜성이 20년 뒤엔 저렇게 되는 건가요’라고 말해서 괜히 올렸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난 26일 김혜성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성이 오늘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알렸으며,"김혜성 배우는 목과 허리에 부상으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동승자는 담당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들 역시 정밀 검사 및 치료 예정이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 김혜성 교통사고,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김헤성 교통사고, 김조광수 감독님 그런 발언은 좀 자제헤주세요","김혜성 교통사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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