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천방송 가입자, 채널 86번 통해 금일(23일)부터 '헝그리앱TV' 시청 가능

점유율 95%의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과 케이블 및 인터넷 게임 방송 헝그리앱TV를 운영 중인 ㈜모나와(대표 송현두, www.hungryapp.co.kr)는 C&M과 아름, HCN, 푸른방송, CJ헬로비전에 이어 새로운 SO(System Operator,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남인천방송을 통해 '헝그리앱TV'를 확장 송출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일부터 인천 지역의 남인천방송 가입자들은 86번을 통해 '헝그리앱TV'를 시청할 수 있다. 이번에 남인천방송을 통해 송출 가구수를 확장함에 따라 누적 송출 가구수가 총 243만 가구를 넘게 되었고, 금년 내에 IPTV SO인 올레KT와 케이블TV SO인 티브로드를 통해 추가 송출을 해 700만 가구를 확보할 예정이다.

헝그리앱TV는 킬러 게임 콘텐츠인 PC 게임 및 모바일 게임 리그 중계 프로그램 편성과 시청자 취향을 존중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 정보, 오락, 공략, 뉴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고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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