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권상우가 식스팩을 공개했다.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권상우는 자신의 식스팩을 공개하면서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편이라 말해 부러움을 샀다.‘최강 콤비’ 특집에 재치만점 입담 대결을 펼치는 충무로 브로맨스 최강콤비 성동일&권상우, 막강 돌직구로 승부할 소문난 절친 콤비 박은영&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쿵짝 잘 맞는 호흡 척척 입담을 자랑했다.다들 권상우의 식스팩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권상우는 운동을 많이 하는 분들이 들으면 얄미울지 모르겠지만 많이 먹고 50분만 운동해도 근육이 만들어 진다 말했고, 식스팩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성동일은 권상우와 처음 호흡을 맞춰보는데 아이 가지는 것 빼고는 다 해봤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집보다는 촬영장이 편하다며 능청을 떨었다. 성동일은 연기 현장이 가장 좋다며 감탄했고 권상우 역시 가정적인 남자였는데 이번에 처음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더라 폭로했다.권상우는 다급히 “여보 아니야”라 해명했고, 가족들 앞에서 위축될 때가 있다면서 촬영이 없는 주말에는 꼭 축구를 한다 전했다. 손태영도 권상우의 취미를 인정해주긴 하지만 가끔 아내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눈치를 보면서 미리 축구 가방을 세팅해 놓고 최선을 다해 분위기를 맞춘다고 전했다.성동일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19금이라면서 영화 촬영 현장에 손태영이 등장하면 여느 부부와는 달리 일단 안긴다면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다 말했다. 한편 권상우가 집에서 매일같이 격정 멜로를 찍는다는 말에 다들 웃으며 좋아해 폭소케 했다.권상우는 얼마 전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있었다면서 예능에 손태영이 깜짝 등장했는데 비율이 좋고 피부가 좋아 호기심이 발동해 얼굴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팔불출이 따로 없다며 짓궂게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레이디 제인과 박은영은 절친인데 만나면 한 두시간만에 헤어진다는 말에 집순이라서 만나면 얼른 집에 가고 싶어한다 말했고, 박은영은 새벽 출근 준비로 잠을 자기 위해서라 설명했다. 레이디제인은 박은영이 8~9시간부터 잘 준비를 하더라며 신생아 수준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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