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서유기'
사진 : '신서유기'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강호동의 발언이 화제다.25일 ‘신서유기’ 19화에서는 푸짐한 길거리 음식을 두고 기상천외한 ‘인물 탐구 퀴즈’ 를 푸는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 한 번이라도 성공하면 음식은 물론, 드래곤볼을 획득하는 것. 그러나 이승기는 첫 번째 문제가 나오자마자 이덕화를 주윤발로 착각해 실패했다. 이어 두 번째 문제가 이어지고 이승기의 홍금보에 이어 세일러문 문제가 나오자 강호동은 “셀러리문”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은지원은 “아니 애들의 꿈과 희망을 먹는 걸로, 셀러리로”라고 분노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서유기, 강호동 양념치킨에 이어 어록 탄생”,“신서유기, 강호동 완전 웃겨”,“신서유기, 멤버들 다들 예민한 듯”,“신서유기, 강호동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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