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소녀시대와 아역배우 김지영의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김지영의 소속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깜짝게스트 김지영 양! 백보람, 신민철 씨와 함께하는 ‘왓위민원트’ 상황극 중인데요”라며 “바로 전 코너에 출연한 소녀시대 언니들과의 다정한 포즈. 주파수,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의 유리,서현,제시카가 김지영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녀시대는 청순한 민낯으로 김지영을 둘러싸고 앉아 미소를 지으며 마치 친자매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출처=티아이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티아이엔터테인먼트]

이날 소녀시대의 유리,서현,제시카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데뷔 7년차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 놓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 김지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김지영, 정말 친자매 같네” “소녀시대 김지영, 예쁜 꽃들이 모여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이지아의 딸 슬기 역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