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곡 지구는 차세대 업무, 행정, 주거, 쇼핑의 중심지다. 그 중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5-1 블록은 신세계, 이마트, 5호선 마곡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타 상가들에 비해 많은 유동인구와 안정적일 상권으로 발전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역에서 가까울수록 입지가 좋을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구매력 높은 20~40대 젊은 소비층의 유입도 활발해 상가 활성화 및 경쟁력 확보에도 유리하다. 또한 소비층 접근거리가 매우 짧기 때문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소비층 유입이 유리한 장점 때문에 유명 브랜드 업체나 프랜차이즈 업종들도 초역세권 상가를 선호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지퍼스트 상가는 마곡역 1번 출구와 10차선 공항대로변에 접해 있고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상된다. 3분 거리에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파크’가 2016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100M 앞에는 LG 사이언스파크가, 인근에는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의 업무시설들이 위치해 상업/업무 특별개발구역의 풍부한 수요가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지퍼스트 상가는 공원, 아파트, 업무지구, 상업시설, 교통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 특히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6년 개통예정)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마곡지구 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를 통과하는 모든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초인접 사거리코너에 위치한 마곡지구 삼면 개방형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지퍼스트상가는 마곡지구에서 유일한 상가/오피스·오피스텔 복합건물로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연면적 36,555㎡) 규모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지퍼스트 상가는 지상1층~2층에 46개 점포로 구성되며, 지상3층~4층은 업무시설(총 94실)이, 오피스텔은 지상5층~14층까지 총 475실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 지퍼스트상가의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3,400~4,700만원대 2층 기준으로 1,600~2,000만원대이며 권장업종으로 지상 1층 약국, 베이커리, 부동산 중개사무실, 편의점, 이동통신전문점, 커피전문점, 미용실 등이 지상 2층은 전문음식점, 금융기관, 병의원 등이 있다.
마곡지구 아파트 상주인구와 오피스텔 거주자가 모이는 중심위치에 있다는 점과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확보로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특급 수익형 부동산이다.
골드파라가 시행을 맡았으며,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 신탁사는 (주)생보부동산신탁에서 진행한다. 준공은 2017년 말 예정이다. 사전에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 1599-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