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능력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첫 결실이라 할 수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대한 개발이 마무리됐다지만 아직 그 개념이 모호하다.
고용노동부는 이와 관련 NCS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 쿨~가이드’라는 책자를 내놨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NCS에 대한 개념을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NCS는 쉽게 말해 산업현장에서 각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및 기술 정도, 태도 등을 정부가 앞장서 체계화한 것을 말한다.
정부는 12일 2013년 개발된 254개의 NCS를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