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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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엄정화가 등장했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엄정화 홍진경을 만난 광희는 빌붙어 먹기 찬스를 기대하는데 두 사람의 느닷없는 90년대 포즈와 말투로 웃음을 멈추지 못 했다.‘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배달의 무도’까지 연이은 큰 특집들로 지친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은 6개월 전 미리 작성했던 생활 계획표를 꺼내놓았다. 그러나 점점 목을 죄어오는 제작진의 덫에 멤버들은 ‘생활계획표’ 대로 원하는 하루를 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제작진에게서 만원을 지급 받은 멤버들은 자신의 생활계획표대로 살아가기 위해 나섰는데, 만원밖에 안되는 금액에 멤버들은 난감한 듯 했다. 광희는 지인에게 빌붙기 찬스를 위해 홍진경을 만났다.홍진경은 부자 지인이 있다며 함께 한남동으로 향했고 그 곳에는 홍진경의 지인 엄정화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엄정화는 90년대 한창 지나간 멘트들로 웃음을 자아냈고, 광희는 90년대 포즈는 어떤지 물었다.광희가 홍진경, 엄정화와 함께 90년대를 즐기고 있는 사이 브런치 식사가 등장했고 광희는 찬스 3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며 고심했다. 엄정화가 광희의 찬스를 열어보는데 웃음을 빵 터트려 궁금증을 자아냈다.광희는 결국 ‘한입만’ 먹을 수 있는 찬스를 선택하며 아쉬움을 자아냈고 모든 음식을 한데 얹어 입을 크게 벌렸다. 홍진경은 광희의 턱이 빠질까 걱정이 된다며 폭소케 했고 광희는 모든 음식을 한 입에 집어넣으며 브런치 먹기를 완료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헌혈하면 영화표를 준다는 말에 유재석은 헌혈에 대해 문의했다. 그러나 영화 티켓은 한 장이라는 말에 실망하는 가운데 정준하는 피를 뽑고 영화를 봐야겠다면서도 어지럽지 않을까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1~2주 전 일본을 다녀온 유재석과 하하는 헌혈을 하지 못 했기에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라도 영화를 보려 했지만 신용카드 포인트로도 안 된다는 말에 낙심하고 있었다. 이때 정준하가 전화해 헌혈 하려고 했지만 잠을 네 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헌혈을 하지 못한다는 말에 어처구니가 없는 듯 허탈하게 웃었고 결국 유재석 하하와 함께 합류하며 씁쓸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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