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보라와 하니가 출연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의 멤버 보라와 EXID 멤버 하니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한층 더 밝혔다.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9주 만에 여성 게스트가 등장한 만큼 셰프들과 출연진들 사이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을 뿐만 아니라, 하니와 보라 사이에도 애틋한 장면이 종종 목격됐다.특히 하니는 “둘이 원래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데뷔하고 전부터 씨스타 효린 언니와 친해서 보라 언니도 알게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가 지금까지 실제로 본 여성 분들 중에서 가장 워너비 몸매를 갖고 있다”며 보라를 칭찬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하니, 친해보인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너무 예쁘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워너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19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보라의 냉장고에 이어 하니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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