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서장훈이 200억 원 건물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농구의 신으로 불린 서장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서장훈은 “건물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냐”는 방청객의 질문에 “처음에 샀을 때 가격에 비해 많이 올랐다는 말이 나오면서 부동산 투기처럼 보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건물을 산지 16년이 훨씬 지났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가격이 세월이 지나 오른 것이지 건물로 무언가 얻으려고 한 것이 아니다”라며 해명하며 “건물 얘기는 굉장히 조심스럽다. 건물이 있고, 재산이 있으며 웃길 수도 있지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또한 서장훈은 “제가 굉장히 건물 때문에 바른 생각을 하려고 한다. 건물세도 인근 건물보다 더 저렴하게 받는다. 그래서 ‘착한 건물주’라는 별명도 붙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한편 서장훈은 ‘힐링캠프’에 출연해 건물 얘기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펼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나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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