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가을 개편을 맞은 채널A ‘구원의 밥상’의 MC로 합류한다.

신정호 채널A PD는 “박지윤은 건강 음식에 관심이 많은 주부이며, 프로그램 진행 능력이 뛰어나 ‘구원의 밥상’ MC에 적격이다”며 “첫 녹화에서도 다양한 연령층의 패널과도 찰떡 호흡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원의 밥상’은 내 몸을 살리는 건강 음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스타와 명사를 초대하여 그들의 생활 식단의 문제점을 분석해 내 몸을 살리는 밥상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소개한다. 박지윤이 MC를 맡아 새롭게 개편한 ‘구원의 밥상’은 24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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