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6일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개막식에서 서울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며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서울을 찾아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서울시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국내외 경쟁력 있는 관광업체 및 관광관련 기관들과의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는 1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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