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클릭비가 오는 21일 신곡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클릭비는 1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멤버 오종혁은 “13년 만에 모여서 정말 열심히 옥신각신하면서 만들었다”며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물로 비춰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클릭비는 지난 1999년에 데뷔해 ‘백전무패’, ‘카우보이’, ‘드리밍’ 등의 곡들을 히트시켰다. 클릭비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심폐소생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릭비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