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림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 상품권을 3억원어치 사기로 했다. 하림ㆍ전북중소기업청ㆍ익산 전통시장 상인회는지난 21일 익산매일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YONHAP PHOTO-2979> ㈜하림, 전통시장 상품권 3억원어치 사기로 (전주=연합뉴스) 전북의 토종 대기업인 ㈜하림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 상품권을 3억원어치 사기로 했다. 하림·전북중소기업청·익산 전통시장 상인회는 21일 익산매일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5.9.21. <<전북중소기업청>> ichong@yna.co.kr/2015-09-21 14:34:3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하림, 전통시장 상품권 3억원어치 사기로 (전주=연합뉴스) 전북의 토종 대기업인 ㈜하림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 상품권을 3억원어치 사기로 했다. 하림·전북중소기업청·익산 전통시장 상인회는 21일 익산매일시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5.9.21. <<전북중소기업청>> ichong@yna.co.kr/2015-09-21 14:34:3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