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도심과 가까운 단독주택의 매매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서울로 진출입이 용이한 지역이면서도 자연과 함께 살며, 더 이상 집 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특히 서울 전세값이면 경기도에서 매매가 가능해 세입자 상당수가 서울로 출퇴근이 편리한 경기도권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에 주목 받는 곳이 광주 전원주택 수레실명가이다. 분당, 서울 전세값이면 최첨단 신축 전원주택을 내집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광주 전원주택 수레실명가는 행정구역은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로 속해 있으나, 생활과 학군은 분당에 속하는 지역으로 판교, 서울권 출퇴근이 편리하고 기존 전원주택지에서 찾아 볼 수 없는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가 있다.

광주 전원주택 수레실명가는 인근에 마트, 농협 등 대형마트와 은행 병원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을 향유 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과도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환경 또한 뛰어나다. 판교 현대백화점과 죽전 신세계백화점 또한 15분 내외 강남은 25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수레실명가 전원주택에는 세대에 최첨단 방범 CCTV 4EA를 설치해놔 입주민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기본옵션으로 시스템창호(4중유리) LOW-e,아르곤 가스, 개별CCTV, 광폭테라스, 시스템 에어컨, 연료전지, 홈스마트. 시스템 붙박이장(16자, 13.5자, 6자) 등 편리함을 갖췄고 외벽은 내구성이 뛰어난 자연석으로 마감하여 한층 더 멋스러움을 높였다. 또한 KCC 발코니 4중 창호를 설치해 방음, 단열 효과를 높이고 모든 조명을 LED로 설치, 70%이상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보일러 또한 1등급을 사용하였으며, 전원주택에서는 보기 드문 마감재와 자재들을 사용했고, 수납공간도 충분하다.

특히, 도시가스와 연료전지 시공으로 전원주택의 단점인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곳으로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광주 전원주택 수레실명가는 A type : 전용60py +서비스16py = 76py, B type : 전용52py +서비스16py = 68py A type : 지하 주차장 1층,2층,3층 구조, B type : 지상 주차장 1층,2층,3층 구조로 전체 대지 14,951㎡ 땅콩, 타운 아닌 단독주택 37세대 대 단지 규모이고 한 세대에 최고441㎡~350㎡로 이루어져 있다.

무엇보다도 도심에 자리해 있으면서도 불곡산을 병풍처럼 지고 있어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으며, 도심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층간소음, 새집증후군, 매연 등에서 벗어날 수 있어 자녀를 둔 30~50대 세대에게 인기가 높다.

광주 전원주택 수레실명가는 현재 조기 마감이 예상되고 있어 서둘러 문의해 보는 것이 좋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99-150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