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힙합그룹 인앤추(IN&CHOO)가 예산 힙합 페스티벌에 출격한다.
오는 9월 18, 19일 예산군에서 열리는 예산힙합페스티벌(YESAN HIPHOP FESTIVAL 2015)에서 쌍둥이 그룹 인앤추가 합류해 18일(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인앤추는 지난 4월 첫 싱글앨범 ‘SUITE ROOM(스위트룸)’을 발표했고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SNAPBACK(스냅백)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앤추는 선곡, 안무, 뮤직비디오 촬영 및 편집, 코디, 앨범 디자인 등 음반 제작의 전반적인 부분을 직접 제작하며 그들만의 아티스트적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앤추의 두 번째 싱글 앨범 ‘SNAPBACK(스냅백)’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자연미인을 찾는 내용의 곡으로 펑크비트에 경쾌한 리듬으로 구성되어 온 몸으로 리듬을 즐기며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예산힙합페스티벌(YESAN HIPHOP FESTIVAL 2015)은 예산문화연구소와 (주)스마프프로덕션이 공동기획으로 추진한 힙합페스티벌로 중부권 최초 최대 규모 페스티벌이다. 버벌진트, 산이, 기리보이 등 최고의 힙합 뮤지션 20여개팀이 대거 출연을 결정하면서 큰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인앤추가 최근 선보인 두 번째 싱글앨범 ‘SNAPBACK(스냅백)’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예산힙합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YM E&M ENT 제공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