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여주로 향했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여주로 향하면서 잠을 자면 악플에 시달릴 것 같다며 이미 잠에 빠진 피디를 촬영해 웃음을 자아냈다.‘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배달의 무도’까지 연이은 큰 특집들로 지친 멤버들을 위해 제작진은 6개월 전 미리 작성했던 생활 계획표를 꺼내놓았다. 그러나 점점 목을 죄어오는 제작진의 덫에 멤버들은 ‘생활계획표’ 대로 원하는 하루를 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제작진에게서 만원을 지급 받은 멤버들은 자신의 생활계획표대로 살아가기 위해 나섰는데, 만원밖에 안되는 금액에 멤버들은 난감한 듯 했다. 유재석, 하하, 정준하는 거의 같은 생활계획표로 편의점에서 아침식사를 시작했고 정준하는 숙소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시작했다.한편 박명수는 여주 아울렛을 갈 생각으로 계획표를 짰는데 왕복 8시간이나 걸리는 상황에 이 노릇을 어떻게 해야 하냐며 당황스러워했지만 이내 여주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올랐다. 먼저 천호역으로 향하는 박명수는 버스 안에서 자겠다며 눈을 붙였지만 이내 악성 댓글이 두려운지 눈을 뜨며 자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딥슬립을 하며 비몽사몽간에 주변을 힐끗거리며 일어났는데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자 얼른 피디를 찍으라며 성화였다. 박명수는 피디를 잘 만난 덕에 오늘 푹 자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광희는 운동하기 위해 서소문 광장으로 향했고, 운동하는 어머님들에게 다가갔다. 어머님들은 광희를 반갑게 맞았고 ‘스타킹’에서 보이던에 요즘에는 안 보이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쌍둥이같은 발랄함의 어머님들을 다시 발견한 광희는 어느새 그 사이에 끼어들어 운동을 시작했고, 점점 박차를 가하며 건강한 느낌을 받은 듯 했다. 하지만 쌍둥이같은 어머님들의 파워 체력에 광희는 웃음을 그칠 줄을 몰랐다.한편 유재석, 하하, 정준하는 영화를 보기 위해 나섰는데 버스비를 아끼기 위해 걸어서 이동중이었다. 그러나 배가 고픈 멤버들은 비싼 가격의 간식 때문에 사 먹지를 못 했고 그나마 시식을 맛보며 그 맛에 감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