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은 강원랜드의 장기 실적 성장 추세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한익희 SK증권 연구원은 “슬럿머신과 VIP 영업 활성화, 경영 효율화 노력을 기울이며 내실을 다져온 이후 카지노 인력 충원을 대부분 마무리해 향후 일반영업장이 장기 실적 성장을 주도해 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2018년 여름 경 개장할 하이원 워터월드는 강원랜드의 사세를 또 한차례 확대시킬 중대한 모멘텀이라고 한 연구원은 덧붙였다.
한 연구원은 강원랜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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