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여자 아나운서의 섹시한 화보가 화제다.

류옌(류암,Liu Yan)은 중국 유명 아나운서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을 대표하는 지적인 미인이다.

류옌은 164cm 47kg의 아담한 체구를 가졌지만 남다른 글래머 몸매로 중화권 남성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꽉 찬 이목구비에 특히 사슴과 같은 커다란 눈망울이 매력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류옌은 1980년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중국에서 아나운서, 배우, 가수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발매한 음반은 중국 시상식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