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엔트리
사진: 로엔트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윤현상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9월 18일 자정 음악 사이트 멜론 및 윤현상의 공식 페이스북, 팬카페 등을 통해 윤현상의 '밥 한 끼 해요' 속 피처링 가수의 베일이 벗겨졌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 녹음실에서 윤현상과 앉아 귀여운 브이 자 포즈를 취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에이핑크 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앞선 17일 윤현상 측은 의문의 여인이 녹음 중인 사진과 더불어 '걸그룹 계 독보적인 스파클링 매력의 소유자'라며 피처링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윤현상과 보미는 연습생 시절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아온 동갑내기 친구이기에 두 사람의 첫 케미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한편 윤현상의 새 디지털 싱글 뮤직비디오에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해 새로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피처링 가수에 이어 등장한 의문의 남성의 정체는 19일 자정 공개된다. 윤현상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오는 24일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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