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솔로로 거듭난 정동하가 자신의 이름을 건 생애 첫 단독콘서트 ‘비상’을 앞두고 콘서트 연습영상을 선보여 화제다.
오는 3월 14일,15일 양일간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자신의 솔로 데뷔 첫 단독콘서트 ‘비상(飛上)’ 을 여는 정동하는 소속사 홈페이지와 SNS 영상을 통해 심경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동하는 “화이트데이 콘서트라 굉장히 설레이고 떨리는데요, 최선을 다해 준비중입니다”라며 “정말 좋은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중이니 정동하의 첫 무대 함께 해주시고 화이트데이 이벤트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동하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잭 더 리퍼’, ‘노틀 담 드 파리’ 등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선 부활 시절 첫 데뷔곡인 ‘생각이나’와 KBS ‘불후의 명곡’에서 사랑을 받은 곡 등으로 팬들과 소통 할 예정이다.<공연문의1688-6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