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2015년 9월 3일 중국 상해 르네상스 호텔에서 메드트로닉사의 주최로 개최된 제 1회 정맥내치료 자문위원회 회의(endovenous advisory board meeting)에서 김창수 수흉부외과 대표원장인 김창수 원장이 중국에서의 고주파치료경험에 대해서 강연을 하였다.이번 강연회에는 상해 혈관학회장을 비롯하여 상해와 베이징의 주요병원들 외과임원 20여명이 참석하여 하지정맥류치료의 최신경향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현재 김창수수흉부외과 네트워크병원은 연태와 상하이에 하지정맥류전문 클리닉을 개설하여 운영중에 있다. 성형분야에서의 중국진출은 많았지만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중국에 병원이 진출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서 김창수 대표원장은 "선진화된 고급 의료기술을 중국에 전파하는 역활을 할것" 이라고 말했다. 김창수 대표원장은 10월 9일, 11월 7일 상해에서 열리는 혈관학회에서 고주파치료에 대한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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