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모델은 지난 2011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CLS 63 AMG 모델에 4매틱 시스템을 장착한 모델이다. 장착된 4매틱은 전륜과 후륜에 토크를 각각 33 대 67로 배분해 후륜에 더 비중을 두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다.

특히 두 모델에는 시속 250㎞로 제한된 최고 속도를 300㎞까지 풀어주는 ‘AMG 운전자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차량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에어 쿠션으로 조절 가능한 시트가 운전자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제공하면서도 마사지 기능까지 갖춰진 액티브 멀티컨투어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에는 5461㏄ 8기통 가솔린 엔진과 AMG 전용 7단 멀티클러치가 적용됐으며 최고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73.4㎏.m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제로백은 3.7초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0㎞다.

더 뉴 CLS 63 AMG S 4매틱에도 역시 5461㏄ 8기통 가솔린 엔진(최고 출력 585마력, 최대 토크 81.5㎏.m, 제로백 3.6초)과 AMG 전용 7단 멀티클러치가 적용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가격은 더 뉴 CLS 63 AMG 4매틱이 1억5600만원, 더 뉴 CLS 63 AMG S 4매틱이 1억7100만원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모델 전용 4매틱을 탑재한 ‘더 뉴 CLS 63 AMG 4매틱’과 ‘더 뉴 CLS 63 AMG S 4매틱’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